다시 추가합니다 .아침밥차려주러 오는 어머니 먹고 출근하는게 잘못된겁니까? 와이프랑싸움
아침
|2021.09.16 08:32
조회 132,748 |추천 36
반찬얻어와서 제가 차려 먹겠습니다. 이제 글안볼겁니다.
수고하세요
추가합니다.점심에보니 다 제욕이군요. 저도 와이프불편한거싫습니다. 다만 어머니집에서 아침을먹으려면 5시정도에는 일어나야해서요. 알겠습니다. 와이프와 상의후에 제가 본가에서 먹고 출근하든 결정하겠습니다.
와이프와 제 입장올려봅니다. 맞벌이부부 저도 와이프에게 아침달라느니 요구하지않습니다. 이사람도 아침에
출근준비 피곤하니까요. 전 아버지와 같이 일하고 노동하는사람입니다.항상 아침을먹는 습관을들였어요.
어머니께서 아침을 준비해주시러 6시에오세요. 전 7시까지나가야하고 와이프는 9시출근 어머니 와이프에게
불만없습니다.그냥 저 아침준비해주시러 오는건데 별말씀 안하시고 다만 저번에 아침잘먹어야 힘쓰지 이말씀만하셨어요.근데 와이프는 눈치보인다고하고
어머니오시지말고 제가 차려먹어야된다고 휴일엔 안오십니다. 의견부탁드립니다.
- 베플ㅇㅇ|2021.09.1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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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잠 덜 자고 가서 드세요. 왜 맞벌이인데 와이프 불편하게 만드시나요. 님이 본가에 가서 쳐 드세요. 님 어머니 힘들게 오게하지마시고. 그리고 님 어머니가 곱게 아침차려줄까요. 며느리한테 왜 너는 여자가되서 남편 빕도 안해주냐 지랄하지. 님 눈치 없나요. 그렇게 아침밥 드시고 싶었으면 결혼하지 말던가 와이프 전업해주던가하지 왜 그놈의 밥밥밥 타령이냐고.
- 베플ㅇㅇ|2021.09.1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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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밥줘충은 다 이런 시애미가 만드는 것. 남자도 쓰레기지만 장성해 결혼한 아들 새끼한테 새벽같이 달려가 밥해주는 시애미도 미친 거임
- 베플ㅇㅇ|2021.09.1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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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보니 밥 스스로 차리면 죽는 병에 걸렸나 봄. 본가에서 반찬 받아다가 아침에 차려먹거나 하면 되지. 굳이 5시에 기어가서라도 얻어먹겠대.
- 베플ㅇㅇ|2021.09.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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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낀 장애이라고 욕쳐먹어도 정신못차리고 엄마부려먹을듯 ㅋㅋ왜냐?이런놈들은 엄마래도 여자라면 종년짓해야한다고생각하거든 이새끼는지엄마가 90세 되어도 지밥차려달라고 땡깡부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