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찬 38개월을 향해가는 호빵이
워낙 운동량이 적어서인지, 많이 먹지 않아도 통통냥.
보는 사람들마다 이리 큰 냥이 본적 없다 해서 ...
걱정입니다. 5.8키로. 다이어트 시켜야 하나....
친구네에서...좋아하는 자리...
사랑하는 이불 동굴
욕하는 거 아님
목욕하고 말리던 중 탈출
옷장 안...
목욕하면 드러나는 애기애기 모습
매트리스 가로 지르기
보기만 할 뿐..절대 탐내지 않음
잘 때도 귀엽고
쩍벌도 귀엽고
제 눈에 왕콩깍지. 뭘해도 예쁜 우리 호빵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