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4개월 만에 호빵이 소식 전합니다.
호빵이는 여전히 잘 지냅니다.
항상 같은 자세로.... 그래서 특별한 사진은 없답니다. 저도 다른분들처럼 멋지게 올리고 싶은데...이건 제 능력 밖의 일이라...,,
여담으로 호빵이 음수량을 늘리려고 몇 번 물을 떠먹여 줬더니만.... 이젠 고고한 자세로 물그릇 앞에 앉아 기다립니다. 이 버릇을 어찌 고칠까요?
새로 깐 이불에 털 심는 중
카메라 셔터 소리에 깨버림
오만상 찌푸리고 자기
털 깍기 힘듬
밤에 혼자 눈 구경 중
오랜만에 개구리 카라
머리 만 숨기면 다냐
기본 쩍벌
해피트리
부르면 쳐다는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