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카 재거 - 홀스턴 (1974)
'로맨틱하고 글래머러스한 헐리우드 디자인'
셰어 - 밥 매키 (1974)
'로맨틱하고 글래머러스한 헐리우드 디자인'
리브 타일러 & 스텔라 매카트니 (1999)
'락 스타일'
*참고로 둘 다 락커들의 딸임
(스티븐 타일러, 폴 매카트니)
그래서 티셔츠에 '락 로열티'라고 쓰여있음
사라 제시카 파커 - 알렉산더 맥퀸 (2006)
'영국 패션의 전통과 도전'
블레이크 라이블리 - 베르사체 (2009)
'뮤즈로서의 모델'
오프라 윈프리 - 오스카 드 라 렌타 (2010)
'미국 여성 : 국민 의식을 패션에 담다'
비욘세 - 지방시 (2012)
'스키아파렐리 & 프라다 : 불가능한 대화들'
"비욘세는 타이밍에 대해 잘 알고 있어요.
그녀는 이 날 마지막에 등장해서 레드카펫 전체를 본인의 것으로 만들었고,
기다릴 가치가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