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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는남자를 어제부로 엿바꿔 먹었어여,,

박광오 |2008.12.14 12:41
조회 3,105 |추천 0

요즘 세상은 튀는걸 좋아하져,, 그러다보니 옴므파탈 '악이 더 매력'있는
세상이 되었져,, 영화, 예술할것없이 튀는남자 ,즉, '악동'이 주제가 되져,,
학교나 교회도 마찬가지,, 악동이 더 튀져,, 그렇담 예수님은 어떤분일까?


예수님은 욕쟁이? 성경을 보면 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유대교에 대한 욕과
험담을 늘어놓져,, 회칠한 무덤이라니,, 다가올 진노를 피할수 있겠냐는둥,,
하지만 크리스챤들은 그 예수를 믿져,, 왜냐? 그 유대교를 향한 욕,험담이


옳다 여기기 때문이져,, 어제 뉴스에 “어쩌다 초등학교가 이 지경까지”란
뉴스가 떳떠군여,, 선생의 훈계와 사랑의 매질이 불법으로 여겨지는 현실
이다 보니 학생이 아무리 악동이라도 마땅히 ‘ 제제’할 방법이 없다더군여,,


툭하면 휴대폰으로 부모와 경찰에게 신고하기 때문이져,, ‘네이버 종교란’
가봐도 이단, 정통 가릴것없이 자기에게 불리한 “쓴소리”하면 받아넘기지
못하고 곧바로 신고하더군여,, 특히 신흥 종교단체 이단일수록 더 심해여,,


이런부분엔 그래도 정통교 신자들이 아량이 넓습니다. 또, 예수도 그랬다
는걸 인정합니다. 일단 믿는자들이 옳게 살아보려고 한다면 “쓴소리”부터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려야 합니다. 그래야 ‘한탄’도 나오고 회개도 나오져,,


그렇지 않으면 요즘 초등학교처럼 악동들의 세상이 돼서 서로 ‘너 잘났다’
우리부모가 ‘젤 쎄다’ 이카면서 선장없는 배가되어 좌초하기에 이를것임다.
자기를 향해 회칠한 무덤이라해도 ‘교훈’으로 되새길 수 있는 산 심령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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