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어디도 못가고 넘 슬프다
부모님 이혼하셔서 엄마랑 사는데
일 하셔서 미역국도 못 먹을 거 같애 ㅋㅋ
엄마가 생일선물 원하는 거 말해보라는데
난 엄마가 하루종일 같이 있어주는 게 내 소원인데
넘 철 없나 ㅋㅋ
매년 생일 돌아올 때마다 비참해진다
그래도 괜찮아
생일이 무슨 대수냐!!
그냥 맛있는 거나 시켜 먹어야지
생일인데 어디도 못가고 넘 슬프다
부모님 이혼하셔서 엄마랑 사는데
일 하셔서 미역국도 못 먹을 거 같애 ㅋㅋ
엄마가 생일선물 원하는 거 말해보라는데
난 엄마가 하루종일 같이 있어주는 게 내 소원인데
넘 철 없나 ㅋㅋ
매년 생일 돌아올 때마다 비참해진다
그래도 괜찮아
생일이 무슨 대수냐!!
그냥 맛있는 거나 시켜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