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EjEicIvnjQ
인간극장 유튜브로 보고 햇병아리 간호사가 실수하고
탈탈 털리고 멘탈 흔들리는 모습에
'멘탈이 저리 약해서 간호사 생활 가능하겠냐?'라고
댓글 달았더니
전직 간호사인지 뭔지 시비 거네요.
그리고 간호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네 마네 하는데
어차피 그 집단은 다 똑같은 생각일테니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저는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평소에도 아무사 할 수 없는 큰 사명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고..
본 영상에서도 당사자가
혼나는 상황에 멘탈이 흔들리는 것을 보고
댓글을 달았을 뿐,
전혀 비하의도는 없습니다.
제가 뭐 틀린말 한 건가요?
아프지말고
병원가면 뭐 요구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네요?
아픈사람이 제일 싫대..
저런 말을 하는사람이 간호사였다니; 충격입니다.
편집없이 댓글 전부 첨부합니다.
저런 사람이
모든 간호사들 욕먹이는 것 생각은 못하고
아직도 피해의식에 갇혀사는 것
참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