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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마른애들 진짜 많긴 많은듯

ㅇㅇ |2021.09.21 20:41
조회 36,804 |추천 9
코로나 전에 해외여행 하면서 외관적으로 제일 강하게 느끼는 점이 외국인들은 참 비만이 많더라.
참고로 나는 대만,방콕,세부,보라카이,싱가포르,
다낭 가봤음.
무엇보다 동남아쪽은 식당,카페, 몰, 거주지인들
내가 만나는 사람들의 60%이상은 살찐 사람 이었고
심지어 거지꼴한 구걸하는 사람들도 모두 통통
혹 비만이더라.
그리고 필리핀은 슈퍼 비만 정말 많고 특히 여성들 참 비만 많더라.
나만 느끼는 걸까?? 이유가 뭘까?
우리나라는 날씬한 사람이 많고 살찐 사람은 잘 없는걸 한국와서 참 많이 깨달았음

추천수9
반대수30
베플ㅇㅇ|2021.09.22 02:41
동남아는 삐쩍 마른 사람 많지않냐 무엇보다 베트남 라오스 저쪽 국가들 골격도 작고 깡마른 사람 ㅈㄴ 많던데
베플ㅇㅇ|2021.09.21 23:44
음식도 음식이지만 한국은 비만인 사람들 혐오가 심하고 살찌면 주변 사람들이 자꾸 살 빼라고 하고 대놓고 돼지라 하면서 사람 취급 안 해주니까 악착같이 자기관리 하는 거임. 진심으로 건강을 위해서 관리하는 사람들은 마른 게 아니고 건강하게 날씬함. 저체중까지 마른 애들 중 90%는 본인이 좋아서 마름까지 살 빼는 게 아니라 “말랐다”라는 말을 듣는 게 좋고 마르면 사람들이 이쁘다고 해주고 부러워하니까 마름을 유지하는 거임. 그래도 이제 한국도 많이 변해서 무작정 마름보다 운동해서 이쁜 몸매를 만드는 걸 선호함
베플ㅇㅇ|2021.09.21 20:42
걔넨 주식 자체가 살 엄청 찌는 음식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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