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언니가 내일체움공제를 신청하였는데 17개월을 납부를 하지않았다고 합니다.
회사에 취소 요청을 하였으나 팀장이 자기가 17개월을 빌려줄테니 계속하라함
달마다 125,000원 17개월동안 주심 알겠다고 하여 결국 내일 채움공제1600만원을 받음
본인이내는금액 125,000*17개월 =2,125,000원인데 그돈을 갚아서 주려 하니까 그게 아닌 1600만원중 나라에서 주는돈 회사에서 주는돈 본인이 빌려준돈 다 합쳐서 이익율 전체 포함11,330,000원을 달라고 함
처음엔 안주니 전화도 계속 오고 여동생에게도 전화해서 번호 알려달라하고 집에 빨간딱지 붙여주겠다 협박함
결국 무섭고 안주면 상대방이 고소를 할까 무서워서 좋게 말한후 드렸다함
이 이야기를 듣고 너무 화난 지금 어찌 둘다 저런 생각을 하나 속이 터져 죽어버릴것 같습니다
우선 둘다 팀장과 저희 언니는 퇴사 했습니다.
이백만원 빌린 그금액이 어찌 천만원이 넘은 걸까요…
돌아 버리겠습니다 그걸 줘라해서 준것도 달라는놈도…
억울하게 뺏긴 청년내일공제 금액을 빌려준돈 빼고 받고 싶으면 어떡해 해야 할까요 법으로 이길 확률이 높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