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체력이 안좋아요

요요 |2021.09.23 08:05
조회 52,631 |추천 10

예전에 헌혈하러갔을때 철분이없다고 헌혈도 못햇엇거든요
항상 보는 사람마다 아파 보인다 피곤하냐 얼굴에 핏기가 없다라고해요
근데 마르진 않고 통통하고 잘먹고 잘쪄요
그리고 게속 고개숙이고 서서 일하면 머리가 띵하고 울렁거려요 패러글라이딩 탈때도 360회전할때 토할뻔함
하루 일하면 입이 바짝마르고 피곤해서 누워서 한시간 자줘야해요
집에선 거의 누워잇고요 좀만걸으면 핵헥대서 집순이에여
아직애는 없고요 어제 시댁식구들하고 낚시하러갔는데
한시간후 전 피곤해서 먼저 집갓어요 (집근방이라)
집에서 한시간 반정도 낮잠잠
구리고 두시간후 남편이 왓는데 시부모님이 너걱정하더라 핏기가 하나도 없고 아파보인다고..
첨본사람마다 들엇던 말이라 무덤덤햇죠
그러더니 남편이 병원가서 검사나 해볼래 ? 라는거임
그리고 운동좀하라는데 전 운동 극도로 싫어해서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추천수10
반대수138
베플남자ㅇㅇ|2021.09.23 17:23
평생 먹고 누워 있고만 했으니... 체력이 있을리가요?;;;; 병원은 왜 안갔대요? 일찍 하늘나라 가고 싶으세요?... 병원부터 빨랑 가보시고, 문제 없다하면 운동은 아니더라도 산책이라도 좀 하고 다니세요... 그것도 싫으면 이런대 글 싸질르지 말고 그냥 그대로 사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