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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어나 나오지 않는 설사를 찾았어

ㅇㅇ |2021.09.23 11:16
조회 115 |추천 0
괄약근이 항문이 뒤집힐 정도로 힘을 줬지만 끝내 나와주지 않은 설사야..
나는 가슴이 너무 아파 머리가 아파 너를 되찾고 싶었어
돌아와줘 설사야
그래야 뜨뜻한 너를 낳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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