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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러의 삶

ㅇㅇ |2021.09.23 15:06
조회 611 |추천 0

나는 고기
기름에 튀긴거
흰쌀 흰설탕흰밀가루를 될수 있으면 안먹는다 ㅋㅋ

완벽하긴 힘들고 ㅋㅋ

어머니가 건강문제로 고생고생하셔서
일부러 노력하지 않아도
경계가 된다 ㅠㅠ

과자는 선물로 들오오면 옆집에주거나 야외벤치에 놓아두면 누군가 가져간다 ㅋㅋ

집에 놔둔적이 있었느데
야밤에 못참고 하나 먹어보고
맛이없네 하면서 한봉지를 다 먹은 적이 있다
ㅠㅠ

떡볶이맛인데 전혀 맵지 않고 달기만 달고
구수한풍미도 없고 설탕맛인떼 그걸 한봉지 다먹다니

충격을 받은 나는

집에 과자를 들여놓지 않고 있다 ㅋㅋ

일반식당에 가면 야채나 생선위주로 먹고 과일을 싸가서 못채운 배를 채운다 ㅋㅋ

주위에서는 얼마나 오래살라고 그러느냐 하는데

나는 잡곡밥의 구수한 맛이 좋고 이거 먹고 건강해 지겠다는 행복한 기분이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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