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가는 건 이제 상관없는데 지들 계정 워터마크 박는 거 ㅈㄴ꼴보기싫다
+++댓글 보고 검색해보니까 진짜 여기저기 다 퍼졌구나 이제 나도 모르겠다 그림 잘 그렸다는 얘기 많던데 고마워 이왕 ㅈ된거 그냥 즐겨야지 뭐 걔네가 알아보고 욕해도 만날 일도 없으니..
++인스타 올라간 거 얘기해서 내려갔어!!
그리고 학원은 엄마한테 얘기해서 그냥 안 가기로 정했어 내가 보내달라 졸랐던거라 별말씀 안 하시더라
교정 하라는 얘기도 많던데 안 그래도 마스크 쓴김에 하자는 얘기 나오고 있어서 곧 할 수도 있을 거 같아
다 퍼가네 사진 전부 내렸어
+댓글 많이 달려있네.. 나 성격 답답한 거 맞고 코로나 터지고 나서 마기꾼얘기를 하도 듣다보니 자신감도 떨어져서 더 그런 거 같아
내가 특성화라 학원은 별로 안 중요하고 일주일에 두번밖에 안 가서 그냥 아싸로 지내다가 끊어버리려고
그리고 마기꾼 그려봤다가 주작친다는 댓글 있던데 입이라도 보여주면 되나..?
ㅈ됐어 진짜 내가 피부 하얀 편에 쌍커풀 진하고 트여있어서 마스크 쓰면 예쁘단 말 좀 들음
근데 메부리코+부정교합 +입툭튀+ 안면비대칭이라 벗으면 존못됨
예쁘다는 얘기도 코로나 터지고 처음 들어봄
얼마전에 학원 새로 등록했는데 진짜 예쁜 여자애들이 같이 밥 먹으러 가자 너 진짜 예쁘다 이러고
남자애무리가 와서 예쁘다 말 걸어주면서 번호 물어봤는데
난 내가 마기꾼인 거 아니까 거절함
아니 근데 학원 갈 때마다 그 예쁜 여자애들이 옆으로 와서 친해지자하고
남자애들은 맨날 번호 물어보러 오는데 다 거절하니까 욕하는 애들도 있고
어떤 여자애들은 지들끼리 내 뒷담까고있고 ㅅㅂ
마스크 한 번 내리면 다 떨어져나갈텐데 그러면 그동안 왔던 애들까지 전부 내 욕 할까봐 무서워서 못 하고있어 학원 끊는 게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