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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키우시는 어머님들. 제가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aa |2021.09.23 22:34
조회 20,193 |추천 12


 
 다큰우리아들.  결혼 4개월 앞둔 시점 .  명절인데 며느리쪽에서 안부전화안주면 정말 안서운하실 자신있나요..?

 며느리와 아들이 시댁에와서 밥먹는데 며느리가 " 오빠 ,(혹은 누구야, 야 ) 설거지좀해줘. " 이러면 기분 안상하실 자신있으세요..? 
 명절당일 며느리만 안오고 우리 아들만 덩그라니 온다면?
 여러분 진짜 괜찮아요..?? 

 죄송해요 진짜 몰라서 여쭤보는거라... 

  

추천수12
반대수66
베플|2021.09.24 02:44
아 그냥 아드님 평생 끼고 사시지.. 왜 남의 귀한딸 힘들게해요.. 벌써부터 불쌍해 님 며느리 될분.. 진짜 어쩜좋앜ㅋㅋㅋ
베플ㅇㅅㅇ|2021.09.24 16:17
어휴 그렇게 애틋하면 끼고 사세요 결혼 시키지 말구
베플ㅇㅇ|2021.09.24 18:29
이딴 미친년때문에 여자들은 한국남자는 무조건 걸러야한다는거지 한국남자만나면 이딴 정신병자 시부모때문에 오지게 고생함 일본시부모도 며느리귀하게 여길줄아는데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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