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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후 싸웠어요.

ㅇㅇ |2021.09.24 10:57
조회 117,156 |추천 369
댓글들 전부 다 잘봤습니다.
객관적인 이야기들을 들어보고싶었습니다.
쓴말들 정말 많았는데 긴글인데도 읽어주시고 정확히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못보는 상황을 보게됬습니다.
제가 호구같이 군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습니다...좀 충격이였지만
현실파악 제대로 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추천수369
반대수30
베플ㅇㅇ|2021.09.24 11:47
사람이 잘해주면 감사하는 사람이 있고 만만한 호구로 보는 사람이 있어요 쓰니 남편은 후자네요 그런 사람은 암만 잘해줘봐야 만족하지 않아요 당연한줄 알지
베플ㅇㅇ|2021.09.24 11:00
아들이라고 지가 나서서 엄마 도울 생각 안하고 남의 손 빌려서 대신 효도하려는데 마누라가 맘대로 안 움직여서 삐쳤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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