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미
두각을 보이는 신예 중 하나로 꼽히는데
주목받기 시작한 배역들이 죄다 안쓰러운 캐릭터
영화 박화영 (2018) 세진 역
가출청소년, 후반에 주인공에게 심한 구타 당함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2020) 김세린 역
관심받기 위해 자해나 범죄까지 일삼음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 (2021) 세진 역
후반에 피범벅이 될 정도로 구타 당함
극 내용 자체가 보기 힘들 정도로 괴로움 안보는 걸 추천
영화 인질 (2021) 반소연 역
납치 당해서 극 중 등장 내내 묶여있음
드라마 오징어게임 (2021) 지영 역
불우한 성장환경, 삶에 대한 의지가 없음
+) 본인은 사람은 다 고생하지 않나... 라고 말하는 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