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생생함 주의)
시작은 가볍게 인사로
벌써부터 떨려하는중
긴장해서 이제 물음표살인마가된
애기들 따라 자기도 뒷짐지고 걷겠다는
애기 펑펑 우는 모습에 더 떨린다는 아이돌
이제 옆에있는 사람들 빠지기 시작
벌써부터 백신 구호 외치고 싶어하는 아이돌
벌써 근 30분째 프메중
그와중에 장난치는 팬들
별인간 키를 재본다는 아이돌..
애기들 땜에 실패
그러다가 이름불림
여기서부터 ㄹㅇ 맞기전
>>> 후기 <<<
그와중에 인증 받고싶어하는 강쥬
결국 소아과에 와서 키잰 아이돌ㅋㅋㅋㅋㅋ
스윗한 멘트로 마무리
CIX 승훈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요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