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비밀의 문> 이후,
현대극만 해왔던 박은빈
한복이랑 사극 스타일링이 찰떡이라
사극 복귀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연모>로 7년 만에 사극 복귀함
줄거리는 이러함
<연모>에서 박은빈은 왕세자 이휘를 연기함
이휘
감출 수 밖에 없는 비밀을 짊어진 왕세자.
언제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포커페이스로 독설을 날리며
누구에게도 쉽게 곁을 허락하지 않아
궁녀들 중 누구도 언감생신 승은을 입는 건 꿈조차 꾸지 못한다.
이처럼 선 넘는 행동을 용납하지 않는 이유는
그가 죽은 오라비의 삶을 대신 살고 있는
쌍둥이 여동생이자, 가짜 왕세자이기 때문이다.
드라마에서 공주일 때의 모습과
왕세자로 남장한 모습
둘 다 볼 수 있을듯
원작 소설이 있는데원작에서의 러브라인은,
왕세자 이휘 (박은빈) - 이휘의 스승 정지운 (로운)
이휘 (박은빈) - 세자빈 노하경 (정채연)
으로 이어진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