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륜 하는 사람들.. 특히 사내부부면서 당당하게 성매매하는 걸 말하는 경우도 봤고 임원과 가까운 팀(주로 경영) 은 암묵적으로 승진 속도가 임원 x꼬를 어떻게 빠는지도 중요했고 (같이 성매매 즐김 / 성매매가 이상한 게 아니라는 걸 느끼게 해줌 등 )
전 성매매 비율은 남성 밖에 못 봤지만 불륜 비율은 남자나 여자나 비슷 비슷 했습니다.
하 진짜 남의 일이라서 정말 신경쓰기 싫은데, 같은 사람으로 저들의 아이들, 배우자만 생각하면 (특히 얼굴을 알고 있는 경우라면 더) 매번 화가 나고 충격적이에요.
이상하게 회사 생활에 있어서 웬만한 일에는 이제 그러려니~, 무시가 되는데 여전히 이 부분에는 매번 똑같이 화가 나고 더럽네요.
불륜 하는 분들.. 제발 복사기도 눈치 챌 티를 내지 말던가 아니면 이혼을 하고 하세요. 이혼은 쉽지 않고 불륜은 쉬운가요?
참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젠틀하고 매너 있는 사람이 있는 비율은 (남 / 여 둘 다) 들어가기 힘든 회사 일수록 많지만, 대체 왜인지
성매매나 불륜 비율 역시 인원의 상대성을 고려해도 들어가기 힘든 회사일수록 많았어요.
전 그래서 이젠 결혼도 단념한지 오래 입니다.
물론 제가 아는 세상이 전부는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까지 4번째 이직을 걸쳐 들은 것, 본 것 들이 많아서 그런가..
이럴때는 그냥 세상이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