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학생이고 반년쯤 전에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연락왔어..
카톡은 차단상태고 디엠으로 연락옴..
어릴 때 연애는 놀림도 받고 그러잖아? 근데도 떳떳하게 잘 사겼고 정말 나의 고정적인.관념도 많이 깨준 사람이었어
나랑 전남친이랑 게임을 많이했거든? 근데 그 섀끼가 지 레벨업 한다고 연락을 안함... 그래서 서운한티 내고 사과받고 그것 말고는 사귈 때 트러블 거의 없이 지냈고, 내가 지방 살거든? 사귈 때 서울로 전학간다는 얘기도 많이 했고.. 그때마다 어렸어서 그런가?대수롭게 넘겼거든? 근데 그렇게 연락 또 뜸해지고 자기랑 헤어지제 나랑 사귀는 시간이 소중했데
나 그 연얘 정떨어 지던 시점이고 별 느낌 안들더라 그래서 아무답장도 안함.. 그렇게 차단
근데 오늘 잘 지내냐고 연락왔다...나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