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지금 너무 짜증나 ㅠㅠ 내 조거팬츠 까지는 아니고 그냥 그런 종류 바지가 거의 한 3주 전에 사라졌어 학교 끝나고 왔는데 바닥에 없길래 (바닥에 벗어뒀음) 할머니한테 여쭤봤는데 안 빨았다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내 옷장을 뒤져봤지 근데 1시간 찾아도 안 나오는 거야 ㅠㅠ 그 바지를 들고 나간 적도 없고... 이 일이 있고 몇 주 뒤인 그저께인가 그그저께인가 내 나이키 티 실종... 얘도 똑같이 학교 갔다가 옷 갈아입으려고 봤더니 없길래 엄마한테 내 나이키 봤냐고 했더니 못 봤다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또 할머니한테 여쭤봤더니 이번에도 빤 적 없으시대 본 적도 없으시고 ㅠㅠ 나 진짜 구라 안 치고 옷장 뒤집었다 하나하나 다 보고 옷 다 털어보고 했는데 진짜 아무리 찾아도 없어 나 치매거나 그런 거 아니겠지...? 목숨 걸고 밖에 가져간 적은 없어 가져갈 이유도 없고 우리 집에 누구 들른 적은 추석 빼고 없어 하 진짜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