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혼 3년차 이며 만2년 살았어요
둘다 교대근무라 맞는 시간이 많지 않죠
근데 결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애처럼 불타지 않아 고민입니다
연애때는 혼전임신 걱정에 조절하고 결혼 후 자유로울 줄 알았으나 남편의 성욕인지 타이밍인지 전 같지않아 이상하게 느꼈고 점점 연애때 뻐기던 제가 욕구불만이 생기는 지경이 되었어요
1년차 7회 2년차 3회 했는데... 익명을 빌려 참 챙피하지만 물어보고 싶습니다 과연 시간이 안맞기에 그런걸까요 제가(여)어떤식으로라도 화를 표출한적은 있으나 장난식으로 넘기기 일수고
그렇고 욕구가 많은사람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비교가 되어 화가납니다 이걸 어떻게 남편한테 전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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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도 고치고 싶어요
ㅇㅁ도없이.... 분위기가 없어요 저희 30초반부부인데
하나의 부부생활로 자리잡고 싶어요
좋지가 않습니다...남편에겐 말 못 했어요
뭘해야 의견도 내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