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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있는 도라이가 여기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ㅇㅇ |2021.09.28 14:01
조회 612 |추천 0
허언증 엉뚱남 상사 어떻게 할까요

의사소통을 정확히 해줘야 아래사람이 정확히 실무를 하는데

중앙에서 전한 얘기를 잘 못알아들어서
팀에는 엉뚱하게 지시를 하기 다반수에요.

자기가 모르면 다시 물어보고 오면 되는데

존심이 세서 그건 하기 싫고,
대충 얼버무리듯이 전달해버려서 혼란스럽게 만들고 나중에 보면 완전히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나 자신.

게다가 지나가는 말로 옆부서 팀장이 잘 될거야 걱정마 라고 격려차 하는 말을 구분 못해서

저한테 와서 다 해결됬다, 잘 됬다고 하고 설레발 치면서 아무 대책도 안세우다가

후에 아무 것도 해결 안 되서 가서 물어보면

옆부서 팀장이 다 잘됬다고 했는데..? 이상하다 가서 물어볼게 하고 갔다 와서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내가 오해를 한 것 같아 그때 분명 잘됬다고 했는데? 난 분명 들었어!!! 잘됬댔는데? 하며 나한테 징징;;

상식적으로 옆팀에서 왜 우리팀 일을 해결해 줍니까? 그래서 그 말듣고 손 놓고 계셨어요? 라고 화내면서 물으면

나랑 친한 형이고 어려운 일 있으면 도와주겠다고 했거든!!

이 ㅈㄹ

ㅡㅡ

혈압 오릅니다..

허언증 우유부단 끝판왕..

대화를 시도해 볼까요? 대화하다가 혈압 오를거같아서 시도 못하고 있어요.

개선의 여지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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