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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인 줄 알았는데 은근 다작한 오겜 지영

ㅇㅇ |2021.09.28 14:10
조회 12,343 |추천 33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NO. 240 '지영' 역할을 맡은 배우 이유미


이유미는 신인 배우인줄 알았는데 

여기저기 은근 다작한 배우임






 


영화 박화영 (2018) 세진 역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2020) 김세린 역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 (2021) 세진 역








영화 인질 (2021) 반소연 역


등등 출연했음








독립영화, 웹드라마, TV 드라마 조연으로 많이 출연해서 

연기 잘한다는 평가도 받고,

충무로에서는 독립영화계의 유망주로 불리던 배우였는데...









그녀가 더 어렸을 때


2010년 EBS 어린이 과학 드라마

<미래를 보는 소년>이 드라마 첫 데뷔작이라고 함


 


 



어린이 드라마에 출연한 사실도 놀라운데,,

어린이 드라마라서 초등학생 역할이지만,

사실은 당시 고등학생이었다고... 










그동안 출연한 작품에서 피범벅이 된 모습이 많은데 ㅠㅠ

이유미의 일상사진 몇 장 놓고 감ㅋㅋㅋㅋ


 

 

 


어릴 때 부터 차곡차곡 필모 쌓아왔고,

연기력은 뭐 인정받았고...


더더더 흥했으면!!! 





추천수33
반대수0
베플ㅇㅇㅇ|2021.09.30 13:44
설리 ╋ 전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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