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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가는 선배가 새로 산 구두를 망쳐놨다

ㅇㅇ |2021.09.28 14:23
조회 8,938 |추천 33


새 구두를 신었더니 

발 뒷꿈치 까지고 피 나고 난리 남 ㅠ






 


그 때 평소 호감가던 선배가 나타남






 


발 뒷꿈치에 밴드도 붙여주고,






 


호감가던 선배였던지라,

자상한 모습에 더 사랑에 빠지는데...







 

 


새 구두는 발이 아팠지만 이건 스스로를 위한 선물이자 위로였음.


무려 과외비 두달 치를 털어서 산 구두임






그런데 그 때!!!








선배가 길들이면 괜찮아 질거라고,

처음이라 모든 게 힘든 거 뿐이라며 위로를 해주며


새로 산..과외비 두달치 구두 뒷축을 저렇게 함;;;







 

극 중에선 구두가 너무 편하다며 고맙다 하고 둘이 같이 밥먹으러 감.











이 때 나뉘는 의견들




호감 가는 선배이지만 

내 두 달치 과외비를 털어 산 구두를 망쳐놔서 싫어졌다



VS


그래도 호감 가는 선배니까 저런 행동도 용서 가능하다 






 

추천수33
반대수0
베플ㅇㅇ|2021.09.30 16:00
저건 남자가 선넘었죠.자기 운동화를 빌려주던가. 여친의 구두는 여친처럼 소중히 다뤄줘야죠. 저같으면 낌새 느낄때 안돼하고 뺏어버리겠어요.
베플ㅇㅇ|2021.09.30 15:55
있던 호감도 뒷축이랑 같이 갈려나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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