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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라면 이거 엄마한테 화난다 vs 안난다

ㅇㅇ |2021.09.29 18:30
조회 14,381 |추천 127

엄마가 오늘 나가서 파스타도 먹고 카페에서 뭐라도 마시자고하심 그래서 넹하고 집에서 기다리고있었음(스카에서 공부하다가 나온거야)

그런데 갑자기 남자친구 만나야한다고 담에 먹자고함 이게 한 두 번도 아니고 올해 한 15번은 이렇게 약속 취소했어 너네라면 ㅇㄸ?


추천 - 화난다
반대 - ㄱㅊ 이해한다

추천수127
반대수0
베플ㅇㅇ|2021.09.30 15:13
뭔엄마가 자식보다 남친을 더소중히여기냐 남자에 미쳤나
베플ㅇㅇ|2021.09.30 01:49
일단 급하지도 않은 일로 선약 깬 거면 화나지.. 특히 엄마면 서러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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