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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거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인듯한 예능

ㅇㅇ |2021.09.30 11:58
조회 6,680 |추천 15



은 <해치지 않아> 

(a.k.a 재주는 sbs가 부리고 돈은 tvN이 번다는 예능)




 


왜냐면 드라마 <펜트하우스>는 SBS에서 방영하고, 

예능은 tvN에서 방영하기 때문.










 

 


대충 프로그램 컨셉을 소개하자면

드라마도 끝났으니 국민 나쁜놈 주단태 이규진 하윤철 이미지에서 벗어나

원래의 본캐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으로 돌아오면서 

힐링도 즐기자! 머 이런 컨셉임 ㅇㅇ





 

 

 



셋이 놀러갈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신났음 ㅋㅋㅋ 


참고로 펜트하우스 찍으면서 서로 집 비번도 공유할 정도로 친해졌다함




 

 


아지트로 가면서도 엄청 기대하고 설레하는 게 느껴짐





그런데...












 

 

 

 



아지트가 사람의 발길이 끊긴 지 8년이나 된ㅋㅋ 폐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힐링여행을 기대하고 왔던 셋은 당연히 충격을 먹음 ㅋㅋㅋ ㅠ 

(영상으로 보면 ㄹㅇ 찐 당황한 거 더 잘 보임)




멘탈은 나갔지만 어쨌든 여기서 며칠동안은 잠도 자야하고 

내일부터는 자기들이 초대한 손님도 오니까 

(아지트가 이럴 줄 모르고 초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을 것도 좀 사고




 


새로 깔 장판도 사고




 


뽀로로 베개도 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살 거 다 사고 돌아온 세 사람



 

 


일단 밥부터 먹기로 함


(근데 여기서 아직 뭘 해먹기엔 상태가 열악하고,

차 운전도 하고, 시장도 보고 해서 피곤하니까

그냥 대충 라면 끓여먹지 않을까 생각함)





 


그러나 메뉴는 솥뚜껑 삼겹살ㅋㅋ




 



마당에 불까지 피워서 본격적으로 해먹음




 




 

 

게다가 시원한 맥주까지~~ 캬~~ 

배우신 분들 





삼겹살만 먹으면 섭하니까 

두루치기까지 해서 알차게 먹음










그렇게 배불리 먹고


 

 

 


끝없는 노동을 함,,,, 

(그 때 날씨도 38도일 때라는데 에어컨도 없는 곳에서,,,,,,,ㅠㅠ)




아무튼 그렇게 노동을 끝내고 셋 다 녹초가 된 채로 저녁 뭐 먹을지를 정하는데

이번에야말로 다들 힘들고 지친 상태니까 대충 챙겨 먹겠네~ 생각함





 

그란데말입니다




 


국수를 해 먹자고 함

(육수 우려내고 해야할텐데.....)



 



아~ 그냥 양념장 간단하게 만들어서 

비빔국수 해먹으려는 거구나 


그럼 인정 ㅇㅇ




 

 


ㄴㄴ

가마솥에 본격적으로 육수 내서 먹을 거임





 

 

 

 

 


진짜로 육수 낼 재료들 다 직접 손질하고 

양념장에 고명까지 준비해서

본격적으로 차려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록 재료에 비해 물을 너무 많이 넣고 육수를 내서 

국물은 제대로 안 났지만...




 


그래도 셋 다 나름 만족하며 저녁식사 마무리!










+ 참고로


 

 

 

 

다음 주는 게스트로 이지아가 오는데

곱창전골 먹고 싶다 해서 

낙곱새 전골을 할 예정이라고...



추천수15
반대수1
베플ㅇㅇ|2021.10.02 12:38
다 된 예능에 친일매국노 이지아 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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