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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김현주,장혁, 김하늘이 출연한 드라마

ㅇㅇ |2021.09.30 12:20
조회 5,537 |추천 12


는 햇빛 속으로(1999)




 

 

작가는 <발리에서 생긴 일> 부부 작가






주요 커플은 차태현-김현주, 

장혁-김하늘



<발리에서 생긴 일>과 같은 사각관계, 

동일한 2남 2녀 조합이지만 


<햇빛속으로>는 <발리에서 생긴 일>이랑은 

정반대로 정말 의외의 전개를 보여줌






왜냐하면




일단 여주 김현주랑 

서브여주 김하늘은 고교동창인데 







 

 


전학온 재벌 딸 김하늘이 자기랑 처지가 비슷한 

(김하늘은 새엄마고 김현주는 고아라 이모부부랑 삼) 김현주랑 절친이 됨


여주와 서브 여주는 한 남자를 두고 치정싸움 같은 것도 안 함









남주와 서부남주는 둘은 사실 서로 몰랐던 형제사이임 (친형제사이 ㅇㅇ)

 

 


출생의 비밀이 드러나자 동생인 장혁은 방황하지만 

형인 차태현은 주도적으로 동생을 도와주고 친해지려고 함


차태현은 재벌인데 매우 주도적으로 깡패인 동생 장혁을 감싸고 

연애 코치도 해 주고 형 노릇을 하려고 정말 많이 노력함





이 드라마 최고 장점은 한 남자or여자 가지고 

두 여자or남자가 싸우지 않는다는 거임


김하늘과 차태현이 약혼관계인데, 여주끼리는 절친이고 

남주끼리는 형제이니 당연히 싸우지 않고 각각 둘이 잘 엮여서 삼









지금은 전부 스타인 배우들의 풋풋한 비주얼을 보는 것도 묘미임 

 

 


차태현 청춘스타 시절... 이때도 능글남이었음 ㅋㅋㅋㅋㅋㅋ


이 드라마에서 가장 개념인인데 일단 재벌인데 자존심 안 부리고, 

직진이고, 조폭이 된 동생을 정신차리게 하려고 개고생하는 역할이라 

극중에서 고생 많이 함




 


그때도 비주얼 독보적인 김하늘.

재벌 딸인 오렌지족 날라리로 나옴


차태현과 약혼한 사이이지만 차태현의 동생인 장혁이랑 사랑에 빠져서 

둘이 같이 일탈하는데 진짜 잘 어울림




 

 


지금도 그때도 존예인 여주인공인 김현주


캔디 스타일인데 그래도 나름대로 꿋꿋하게 잘 살아가고 

민폐 같은 것도 안 끼치는 좋은 캐릭터임


절친인 김하늘이 비뚤어졌을 때 나름대로 바로잡아주는 역할도 함




 

 

 

그리고 장혁.

이때 미모는 진짜 미쳤음


이때 리틀 정우성 소리 듣던 시절인데 

반항아 캐릭터로 나와서 좋은 반응을 얻었음








개인적으로 옛날드라마치고 재밌게 봤음
햇빛 속으로를 보다가 발리를 보면 같은 작가 맞나 싶긴 하지만 일단 적어도 이 드라마는 훈훈하기 때문에 추천


추천수1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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