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엄마가 즐겨보던 사랑과 전쟁이
이번에 10월에 다시 한대
노처녀 언니 : 결혼은 현실이고~ 연애의 무덤이다! 응~?
뻔뻔한 시어머니 : 요즘은! 반반 결혼이 대세에요! 아주 공~평하게! (당돌하게)
이혼 직전의 아내 : 아이~ 형사님!
이 여자가~ 내 남편이랑, 바람이 났다구요~~ (별로 화 안난것처럼)
신혼부부 : 예? 1억을 더 올려달라고요?
누가봐도 사기꾼 : 막상 계약하자 그러면 다들 이래요~ (본인이 먹튀하겠다는 관상)
형사 : 남편분~ 이거 알고계셨어요? (책 한권만한 서류를 주며)
딸 : 엄마! 기사났어..
엄마 : 응? 엉모! (떨어(뱉어)지는 과일이 킬포)
옛날에 엄마랑 같이 사랑과 전쟁 보던거 생각 남ㅋㅋ 보면서 같이 욕하고 막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익은 배우분들도 보이고 ㅋㅋ 반갑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