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용현동 x어x스 절 대 가지마세요. 남녀불문 머리는 생명이고, 애초에 신체와 같은 곳인데 저따구로 만들어놓고 오만원 던져주면 집가는길에 떡볶이 사먹으라는건가요? ㅎㅎ 오만원이고 오십만원이고 우선 저 상황에서는 사과하고 빌고 양해를 구해도 시덥잖을판에 지금 당당하게 오만원도 못 줄 것 같으니 소보원에 신고하라는 저 사장은 제가 볼때 누가 강제로 일시키는게 분명함 글쓴님 그냥 마지막 자비라고 생각하고ㅠ 가게사장 꿈을 이뤄주십쇼 ! ! 일하기 싫으니까 일부러 가게문 닫을라고 저러는거니까ㅎㅎ 지구가 돈다고 저 아줌마도 같이 돌았나봄
베플ㅇㅇ|2021.09.30 21:26
사람머릴 저지경을해놓고 세상에.. 피부과가서 진단받고 그외 정신적 피해보상까지해서 고소를 하세요. 이건 고소감입니다
베플ㅡ|2021.10.01 04:39
'묻었던가봐요' , '닿았던가봐요'하는 저 미용사 말투 개극혐임. 머리가 뭐 발달렸대요? 다 지손으로 저렇게 만든 걸 갖고. 소보원 민원넣어봤자 중재를 권고만 할 뿐, 강제적인 제재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요. 머리카락도 신체일부라서 상해죄에 해당될 것 같은데 경찰에 다이렉트로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