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남자, 빠른이라 친구들 31. 키 165 이하, 얼굴 솔직히.. 말하면 미안하지만 빻았음, 너무 개찌질해서 글올림.
전혀. 단한번도 묻지도 않았는데 자꾸 지친구들이나 형님들이 지 엄청 좋아한다고 강조해서 얘기함 (왜 이딴 얘기, 지입으로 직접 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반복해서 얘기하는지도 모르겠음);;
지를 좋아한단 형님인가 그사람한테 전화오면 “어?! 나 사랑하는 사람한테 전화왔다 ^^•” 이지랄 떰 ㅡ소름돋음. (근디 이 형님은. 오래된 사이이거나 친구관계가 아니라 회사에서 일주는 사람임 ㅠㅠ일 얘기만 하고 끊음)
친구들이 여행 계획 다짜고 부르면 쪼르르감//여행 목적지랑 여행지 주변, 여행 끝나고 각자의 집들을 지가 다 데려다줌//여행계획 짜다가 과거에 싸운적 있어서 지가 안짠다는데, 내생각엔 친구들이 다 계획짜놓고. 한명 우겨넣을 공간 있거나 돈 보탬될 호구 필요하면 부르는거 가틈
3-4년 연락 안한사람들이 모바일청첩장 보내면 결혼식 쪼르르감//축의금 다른 사람들보다 지가 더 낸다고,, 상대방 잘살라는 진심어린 마음과 옛정을 생각해서 지는 돈 많이 낸다고 ;; 자랑하면서, 배려있는 척하면서 얘기함//
단톡 보면 다른 친구들 엄청 얘기하고 서로 떠드는데, 지혼자 말 절대 안하고 크크 쳐웃기만함//
친구가 지네 집 무료로 고쳐달라고 하면 쪼르르가서 타일 붙여주고 그냥 밥한번 얻어먹고 옴//뭐하러 시간내서 그러냐고 하면 “친구니까 당연히 해줘야지”라고 말함 ^^;;//
같이 있으면서 친구들한테 전화오는거 단 한번도 못봤는데 친구들이 지를 항상 좋아한다고 말함//친구든 뭐든 .. 몇년 , 몇달 연락 안한 애들? 동생들이 “형, 돈빌려줘요”하묜 20이든 30이든 당장 빌려준다고 묻지도 않았는데 얘기함//그게 뭐하는 짓이냐 물어보니깐. 그 동생들은 지를 끔찍히 생각하고 너무 좋아한다고.. 말함 ㅠㅠ근데 그 동생들한테 전화오는거 단한번도 본적이 없음//그 동생들이 오라고해서 사는곳으로 가면 여행 다 시켜주고 구경 시켜준다는데..^^(내생각엔 지가 돈 다쓰고, 호구짓 하고오는건데,, 자랑거리처럼 남들한테 얘기하는듯ㅠㅠ)
여자는 자기계발에 힘써야 한다고 그런여자가 매력있다고 하면서 지는 일-집 빼고 어디간적도 못봤고 자기계발 절대 하질 않아서 심하면 무식의 끝을 달림. 고집만 ㅈㄴㄱ 쎄ㅡ
주변 사람들한테 연락은 절대 안오는디 단체톡만 겁나 많고, 약속 했다가 취소하는 사람들이 편하게 취소하자고 연락 자주함 ^^ 근데 그거 항상 이해해주고 웃으며 넘김 ㅜㅜㅜㅜ
남자들의 세계에서 개무시당하고 호구취급 당하니까. 여자도 개버러지정도로 생각하는듯
친엄마 욕하고(친엄마가 아들 학대하거나 잘못한거 없다고 지 집으로 얘기했음;; 근데 친엄마 욕하고 다님 ㅠㅠ) 여자들은 다 피곤한 존재라고 지 입으로 떠들고 다님. 심하면 연애한거 아닌데 혼자 장거리연애라고 우긴 여자 만났던거 얘기하면서 그 여자 욕 ㅈㄹ함.. ㅠㅠ듣기싫어서 하지말라규 했음//또… 지가 모르는 존재의 여자에 대해 얘기들은것도 욕하면서 나한테 하는데 듣기싫어서 하지말라규 했음ㅡ암튼 여자욕 ㅈㄹ함…
아아 그리고 모든 모임이나 운동하는 축구 모임에서마저도 본인이 가장 잘하고 본인이 없으면 진행이 안된다는 식으로 항상 얘기함. 근데 아무도 축구모임 오라고 연락온적 없음
아아!!! 제일 소름돋는거 !! 친구들이 지한테 제일 많이 하는말이 “너 왜이렇게 연락이 안되, 전화좀 받아”라는 말이라고 하든데, 지가 폰에 신경 너무 안써서 그러는거라고 ㅋㅋㅋ말같지도 않은 개거짓말을 하고는 .. 거짓말 안하고 옆에서 엄청 지켜본 결과 1년동안 단한명의 친구가 그것도 딱한번 !!! 전화온거 빼고는 다른 친구한테 전화온거 단한번도 못봄//친구들이 전화 절대 안하고 전혀 안옴 ^^
결론 : 찌질하고 호구같은 무식한 남자들은 남자들의 서열세계에서 밀려나니깐 힘없는 약자나 여자들을 무시하면서 만족을 얻음. .. 묻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이 지를 다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떠들고 다니고, 남들이 지를 필요로 하고 찾는다고 생각함 ㅠㅠ 이런 사람들 주변에 있으면. 너므 불쌍한데 한편으론 아예 존재하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정도임. ㅋ 피해의식세고 고집세고 자존심세고 열등감높고 ; 그래서 주변사람들 다 괴롭게 만듬 ㅠ 근데 지가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함. 근디 그생각은 본인만 인정함. 아무도 인정 안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모태솔로 수준임
걍.. 친구들한테이용만 당하는거지뭐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