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이뻐서 모아봄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브랜드인 토즈의 앰버서더
= 레드벨벳 조이
조이 토즈 착장 넘쥬아
부잣집 or 귀족 딸래미 같음
부티나ㅠㅠ
이런 상큼한 느낌도 너무 좋구
신발 워커 너무 이뻐서 가격 찾아봤는데 백스텝함...
토즈 원래 약간 살짝 연령대 높은 브랜드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조이 앰버서더 된 이후로 착장이나 아이템 보면
되게 세련되어 보이고 예쁘더랑
모델의 효과인가,,,
보그랑 토즈 콜라보 화보 찍은거
개미쳤구요
조이 앰버서더 할만하지
진짜 상큼하고 세련됐는데 성숙하고 예쁨
브랜드 모델로서도 잘어울리고
화보도 잘 찍구..
더 잘될거 같아 수영이 매력있어ㅠ
토즈 찰떡이야
토즈랑 오래오래 가줬으면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