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검사에서 하루 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체인지!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
SBS 금토 드라마 <원더우먼>과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MBC 금토 드라마 <검은 태양>의 공통점
방영시간대와
지난9월 17일에 첫 방송을 했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두 작가 모두 단독으로 드라마데뷔작
원더우먼은 작가 프로필이 아예 안 뜨는 정도로 신인....
작가 이름 김윤 인데 서치 아무리 해도 정보 아무것도 안 나옴...
=> 찾아보니 MBC에브리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공동작가팀 소속이었던 듯
MBC 극본공모작 수상작.
남궁민은 신인작가인지 모르고 대본읽고 감탄했다고 함
참고로 , 지난 해 배우 남궁민에게 연기 대상을 안겨 준
드라마 <스토브리그>도 신인 작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