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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다시 보니 눈치 빠른 공진 할머니들

ㅇㅇ |2021.10.01 14:11
조회 8,308 |추천 30

 

 

 



갯마을 차차차 10회에서

입덕 부정기를 겪다가

결국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키갈한 식혜커플






근데 다시 보기 하니까공진 할머니들 누구보다 눈치 빠르신 분들이셨음ㅋㅋㅋ





혜진이가 공진에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크롭티에 레깅스 입고 운동하는

도시에서 이사온 치과의사선생(여주인공) 보고

컬쳐쇼크 받은 공진 할머니들ㅋㅋㅋㅋ






 



할머니 "남사시럽게..

배때지 살을 이렇게 내놓고 말이야"


(배때찌 사투리임)


홍반장 " 에이 그거 운동복이야

요즘 그렇게들 많이 입어"






 


......







 


할머니들 벌써 촉 옴


역시 연륜은 무시할 게 못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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