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성을 위해 A와 B로 글을 적었습니다
보실때 누구말이맞을까요?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A의입장) B가 연락온뒤로 쎄한느낌과 깊은고민에빠져 잠을 못이뤘습니다 친척네에서 자고 온다는 뜬금 없는 말을 들었기때문입니다 저는 평소에 의심이많아 오후3시쯤에만난다는걸들은 저는 목소리나 사진을 보여주면 한순간에 의심이 풀리는 성격이라서 전화를 했더니 화를내며 전화하지말라는 소리와함께 헤어지자는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같이동거중이었던 저는 나홀로 짐을빼러 B의 집에서짐을챙기고 나가려고하니 친척네에서 자고오니 집에서 쉬어도된다는얘기를듣고 침대에누워서 마음정리도중에 B가집으로왔고 미안하다는소리와함께 술냄새를 맡았습니다 의심병이많은저는 친척 목소리를 들려달라는말에도 들려주지않았고 백프로 여자를 만나고왔다는것에 백프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배신감에 휩싸여서 더이상은 만나기엔 힘들거같은사이같아서 다른 사람고ㅏ 데이트를 하고있습니다
이게제 잘못인가요?
안녕하세요 B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말씀 드리겟습니다 a가 싫어진 이유부터 말씀드릴깨요 1.약속을 한번도 지켜본적이 업는a는 항상 당당햇고 무얼하던 자기 위주에서만 이야기를 합니다 그건 a도인정하는부분이고 이걸알면서도 지키지안습니다 그래서 자기 맘대로행동하고 약속을하고 몇시에 나갓다 몇시에오겟다 하고 갑자기 못갈꺼 같다하고 그럼 저가 데릴러가고 매번그래서 힘들었습니다
2.내로남불 항상 자기위주로 돌아가야하는 세상에서 내가하면 잘못이고 자기가하면 괜찮아 그럴수 있지 항상 이런식입니다 그래도저는 참고 견디고 내가 잘하면 변하겟지 항상 생각해서 무엇을해도 이해하려햇고 잘하려고 노력햇습니다 그래도 바뀌지가 안앗습니다
3.의심병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본인이 하는행동을 저두 똑같이할꺼라 생각하고 의심을하는것같습니다 위에 말씀드린거처럼
참고 견디고 하다보니 너무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햇고 헤어지고나서도 자기힘들다고 와서 봐달라 너업쓰면 안된다 그래서 몇번이고 받아줫고 저두 솔직히말하면 a가 하는행동과 약속못지키는것 빼고 많이 사랑하고 저두 헤어질자신이업썻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하고 헤어지고나서도 몇번이고 다시 받아주고 하다보니 이것조차도 당연한게 된거같앗습니다 그리고 a가 무슨일이잇으면 저는 저가 하고잇는 일 보다 a를먼져 생각햇고요 저보다 a가항상 먼져엿습니다 그래도 행복햇지만 변하지 안는모습에 아정말이제는 그만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헤어지고 처음에는 어머니를 만나서 외할머니댁에 모셔다드린다고 햇는데 믿지를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거짓말이아닌데 너무 사람을 추궁하고 힘들었습니다 저는 정말 거짓말을한적이업는데 그래서 저는 저가 의심받는자체가 너무 기분이 나빳습니다 헤어진사이고 저가 설명할 이유도업고요 그래도 어머니랑 전화통화 를 해서의심을 풀어줘서 다시 만나게 됫습니다 저두 좋아하니까요 그리고 어머니한태 많이혼낫습니다 늣은시간에 연락해서요 ..아무튼 그리고 나서 몇일뒤 정말헤져야겟다하도 헤어진다음 친척을 만나러가서 저는 길을몰라서 친척과 전화를 하면서 길을물어보는도중 a한태 잔화가7통정도와서 헤어졋는데 왜전화를 하냐고 짜증을냇습니다 그랫더니 a는 바람피내 이렇게확신하고 사람을 바람피는사람으로 만들엇습니다 전진짜 친척을만낫는데 말이죠 그리고 원래는 친척내서 자기로햇지만 집에 혼자 잇은a를 놔두고 자기가 너무미안하기도하고 보고싶기도하고 그래서 집으로 갓습니다 그런대 바람피고왓다며 모라하내요 헤어질생각잇어서 친척한태 연락도 일부로 안해주고 그랫더니 그냥전 바람핀게 되엇습니다 너무억울하내여 너무힘드내여 지금은a가 대놓고 다른사람을 만납니다 그래도 저가 이해하고잇습니다 저두 멍청한건알지만 너무 사랑하고 a가걱정이너무많이되서 참고잇습니다
이글은서로 인정할꺼 하면서 쓴글입니다
제3자에서 봣을때 솔직히 어떤말이 맞다고 생각하시는지 말씀좀부탁드리겟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