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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술취한채 새끼강아지 깔고 자 압사 사켜 충격 공분

ㅇㅇ |2021.10.02 22:31
조회 261,894 |추천 688
아프라카TV에서 활동 중인 한 남성 BJ가 라이브 방송 도중 강아지를 압사시킨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상에서 공분이 일고 있다.

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프리카 BJ 대형사고' '아프리카 BJ 충격적인 장면' 이라는 제목으로 한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강아지를 등지고 자는 한 남성의 방송 장면과 그에 대한 설명이 담겼다.

게시물 작성자에 따르면 아프리카 BJ 남성 A씨는 강아지 한 마리를 분양받았다. 그는 술을 마신 뒤 만취한 채로 취침 방송을 진행했다. 그러면서 강아지를 함께 침대에 눕혀두고 방송을 이어갔다.

그런데 A씨는 잠결에 뒤척였고, 그대로 강아지를 등으로 깔아뭉갰다. 이 장면은 고스란히 생방송으로 중계됐고, 당시 시청자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다.

방송을 지켜보던 누리꾼들은 "강아지가 낑낑거리며 소리를 내더니 갑자기 나중에 조용해졌다"고 말했다. 또한 "나중에 다른 BJ가 A씨 집에 찾아와 확인하자 강아지는 미동도 없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방송 당시 시청자들이 강아지를 침대에서 내려두라고 조언했지만 BJ는 듣지 않았으며, 강아지는 결국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시청자는 "강아지 키우는법 지도해줬었는데도 (A씨가) 말 안 들었다"면서 "고의나 다름없다, 한 생명이 꺼지는 것을 생중계로 봤다"고 분노했다. 이어 "본인이 한 행동에 책임져라"면서 "사과와 반성으로 될 일이 아니다, 방송 접어라"라고 경고했다.

해당 영상은 곧바로 삭제됐지만 이미 시청자들에 의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됐고. 누리꾼들은 격분했다. "강아지 너무 불쌍하다" "술 취해 잠들면서 강아지를 왜 데려가냐" "이건 완전 고의적이다" "진짜 무책임한 처사" "동물학대로 신고 안 되나요" "그저 동물을 방송용으로만 쓴 것 같다"라며 A씨를 비난했다.

이후 A씨는 2일 아프리카TV를 통해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며 사과했다.

그는 "술을 먹고 잤는데 술에 많이 취해서 벌어진 일이다. 강아지는 화장 잘 시켜주고 왔다. 아직 저도 상황이 납득 안 되고, 좀 충격적이라 제가 많이 원망스럽다. 평생을 반성하면서 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잘못이 크다. 저도 술에 취해 정신을 못 차리는 상태였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며 방송을 마쳤다.


추천수688
반대수8
베플ㅇㅇ|2021.10.03 19:35
나 뚱뚱한 남자 너무 싫음... 걍 이사건 떠나서
베플ㅇㅇ|2021.10.03 20:28
돼지새끼가 강아지는 왜 처데리고와서 죽게만드냐? 제발 좀 뒤1져라
베플ㅇㅇ|2021.10.03 21:00
실수로 죽인게 아니라 무식하고 고집쎄서 죽인거야. 강아지 공부 1도 안하고 책임감도 없는 성격이라 시청자들이 첨부터 애완동물 키우지 말라고 권유 했다는데도 데리고와서 키우고 밥도 불려서 줘야 되는데 걍 대충 사료 줬대. 데려온지 3일만에 죽은거래 술먹고나서 시청자들이 같이 침대에서 자지 말라고 했는데도 나랑 잘꺼다 이러면서 고집피우고 같이 잤대... 강아지 공부 안한걸 떠나서 지능이 좀 떨어지나
베플ㅇㅇ|2021.10.03 21:25
사람으로 치면 1000키로대의 거인한테 깔려죽는 거잖아 미쳤다 진짜...압사네 강아지 불쌍해서 어떡해
베플ㅇㅇ|2021.10.03 19:53
저런경우 실제로도 종종 있는일이야 저런 새끼강아지는 절대 데리고자면 안돼 저 강아지 처음 데려올때 무슨 동네 할머니한테 분양받았나봐? 시골 야외에서 할머니가 다시 델고오지말고 끝까지 잘키워~~~ 이러면서 보냈는데 저렇게 죽어버린거더라 진짜 화나.. 그리고 저사람 술먹방끝내고 잠들기전에 시청자들이 강아지 침대에서 내려놓고 자라고 계속 그랬었대 근데 그거 무시하고 데리고 자다가 저리된거ㅇㅇ 진짜 짜증나 상황알고 다른 사람이 와서 깨워도 비몽사몽 정신못차리는거같더라 강아지 화장시켜줬다는데 뭐 어떻게 화장한건지도 제대로 안밝히고 그냥 잘 화장시켜서 보냈다 이게끝이잖아 개빡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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