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에 글 처음 써보는건데 이렇게 관심 받을 줄 몰랐어 아무튼 난 내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건데 일이 이렇게 커져버렸네ㅋㅋ 어디 자랑도 못하고,, 저번보다 반응이 많으니 안좋은 댓글이 생기는것도 자연스러운거겠지.. 그래도 이쁜 말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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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번 글 톡커들의 선택까지 올려줘서 고마워..!
후기 써달라는 사람들 많아서 일주일만에 들고왔어
이어쓰기 이렇게 하는거 맞는지 모르겠네
이번 강의 때 교수님이 다 캠 키라고 하셨거든? 걔 화면 보니까 모자때문에 눈에 그림자 생겼는데도 걔인거 확실히 알겠더라.. 손으로 턱 괴고 있었음
저번 글에 이거보다 얘 얼굴얘기가 더 반응이 좋길래 알려주자면,, 중학교때도 그냥 애들사이에서 @@@알아? 하면 아 그 세훈? 이런식으로 유명했었어
근데 중학교때랑 비교도안되게 잘생겨짐 나 진짜 어떡하냐얘들아?? 미친 너무 거리감 느껴져;;;
연예인 사진 올려도 되나.. 암튼 줌으로 봤을 때 이런 느낌
그리고 수업 끝나자마자 인스타 팔로우랑 디엠왔던데 냅다 첫마디가 어디학과냐고 물어봄
캡쳐한거 올리고싶긴한데 이미 내 인스타부계친구들한테 다 보여줘서ㅋㅋㅋ 익명사이트에 올리면 온갖 sns에 짤로 돌아다니길래 무서워서 못올리겠다
여친 있든말든 신경 안쓰려고 했는데 없는 것 같음
이렇게 이어가다보니까 사귈 때 지겹도록 싸우던 것들도 다 생각나고 그냥 기분이 이상하네
생각보다 길어졌는데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