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25살이 되는 처자입니다
항상 사무실에 글을 보다 답답한마음에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제게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2달이 좀 넘내요 그렇게 길진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마음을 잘여는 스탈이 아닙니다하지만 남자친구 제가 무척
잘했습니다 짜증이란 짜증다받아주고 아프면 찾아와서 약주고
항상 받아주고 웃어주던 남자친구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커플 많이 싸우기도 했으니다 남자친구 거짓말을 좀 하다
마니 걸렸습니다...노는걸 좋아해서 여자가 주위에있는줄 알았는데 유독
한여자에게 신경이 쓰여습니다 근대 남자친구는 아무사이아니라며
스토커같은 여자라고만 말했습니다..그걸로도 많이싸우기도 했지만
결국 믿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안오겠음 하겠다고 허락까지받았구요..
근대..
어제 모든걸 알았습니다.,,그여잔 절만나기전(한10을 양다리)까지 사귀(7개월)였습니다..
그리고 그여자가 자기 친한친구의 애인친구랍니다..그래서 친구로 지내는게 편할꺼같아서
연락을 종종했답니다..근대 그여자는 자기를 안나준다고..머 친구끼리 얼굴 붉히기 싫다는 식으로 애기했습니다..그래서 제가 그여자는 제가 있는줄 아냐고 물어보니 모른답니다...
순간 답답하더군요..그리고...그여자한테 다시 만나는 조건으로 돈을 빌렸답니다..
순간 ........이남자 대체 무슨 생각 같는지 궁금했습니다..작은돈도 아니고 큰돈을 쉽게
빌려준 여자도 이해안됐습니다..............남자친구는 그여자를 정리하겠다고...
말하지만.......솔짓히 처음부터 남자친구는 수많은 거짓말에 너무 지쳤습니다..
근대 좋아하는 마음은 아직 어쩔수 없네요....이남자 진심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