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C사 자동차 서비스센터 맡겼다가 열받은일..

빨간트레일... |2021.10.04 15:04
조회 500 |추천 0
차를 뽑은지 4개월이 지난... 9월중순쯤.. 앞유리창에 돌빵을 당했습니다.
새차라 그냥 깔끔 , 말끔 해지고파서 앞유리 교체를 결정 했어요.
C사 공식센터에 전화해서 물으니 외주를 준다네요?
그래도 제가 찾아 보는 것 보단 검증이 된 업체일듯해서 믿고 맡겼습니다.
몇시간뒤....
입에서 몸쓸욕들이 나오네요ㅡㅡ
제가 이걸 발견하지 못했다면 생각하기도 싫으네요..
앞유리 가셨던 분은 분명 아셨을 껍니다!
제가 못 보고 넘어 가길 바랐겠지만!!
발견했네요.
C사에서는 교체 해주겠다고 그랬습니다.
아무 사과 없이요. 그 외주업체 사장도 제게 사과 한마디 안하시고 핑계만 말하시길래 통화하면 제가 화를 못다스리겠으니 끈어달라고 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 부품이 아직 안왔다했고 전 차탈때마다 속상해 죽겠네요. 또 부품 교체 하러 가는 시간도 너무 아까워요. 왜 두곳다 사과를 하지 않고 당당한거죠??
그리고 차를 팔았으면 C사 공식 센터에서 수리가 모두 이뤄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거 제가 예민 한가요?













추천수0
반대수0

나억울해요베스트

  1. 친구가 무시함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