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월부터 지금까지 여러 방면으로 대리점을 내보려고 상권을 찿고 적당한 곳을 찿으면 본사에 외뢰를 하고 자문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도 황당하고,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아시다시피 매장 오픈 조건이 10평, 15평 이상으로 알고 있으며
10평은 특수상권으로서 조건에 따라서 오픈 가능하다고 하여 많은 상권을 포기하였는데, 지금 의정부 녹양동에 10평짜리
매장이 오픈 준비를 하기에 문의하였더니 특수 상권인 대형 마트라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10/7일 오픈예정). 그런데 이곳은 대형 ㅇ마트가 아닌 ㅇ마트 ㅇㅂㄹㄷㅇ 입니다. ㅇ마트 ㅇㅂㄹㄷㅇ 본사에 문의를 하였더니 대형마트가 아니랍니다.
또 한 곳은 장안동의 ㄹㄷ 슈퍼 주변상권을 보던 중에 유동인구도 많고 하여 본사에 의뢰를 하였더니 슈퍼에서 부터 화장품가게 그 안에서 점포를 알아보라고 하더라구요. ㅁㄱ 영업팀에서 정해준 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면 가능하다 하여 조금 벗어난 상권을 포기하여야 하였습니다.
그런데 10월5일 이곳을 지나다보니 정해준 범위에서 벗어난 곳에 오픈 준비를하고 있더라구요.(10월14일 오픈예정)
이 ㅁㄱ커피의 매장 창업 조건 중 거리 제한이 있습니다(400m). 그런데 의정부 중심의 한 지역은 점주가 같다는 이유로 바로 옆에 매장이 있더라구요(매장 간의 거리가 270m임). 그래서 큰 도로 건너편에 상권도 다르고 거리도 411m로 가능하다 생각하여 문의한 바 제가 알아본 위치에는 오픈이 불가능 하다고만 답변하더라구요.
이렇게 본사 영업팀들의 횡포에 저만 이렇게 억울하게 당하는 것인지.. 너무나도 억울하여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