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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이렇게 말해두 대?

ㅇㅇ |2021.10.06 08:08
조회 73 |추천 0
댓 너무 안 달려서 ㅠ

나 초4때부터 중3때까지 통장에 114만원 모았었음 참고로 세뱃돈이랑 용돈으로 모은거야 엄마힘 하나도 안 썼어

근데 고1때 엄마가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었거든 근데 아직도 나한테 돈 안줬어 근데 내가 지금 고3인데 수능 pdf 일일이 인쇄하기 너무 그렇고 플래너도 아이패드로 쓰고 싶어서 그러는데

아이패드 에어4 너무 갖고 싶은데 엄마한테 114만원 달라고 하면 좀 그렇니..? 아니면 생일선물로 사달라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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