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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게임 하기 전과 후 차이.jpg

GravityNgc |2021.10.06 13:10
조회 1,061 |추천 1


게임 하기 전,


순수함,나약한,연약한 소녀, 순백의 아이,






게임 하고 난뒤,


강철의 여인됨, 


게임속에서 승리를 위한 길을 찾는 과정,


여기에 인생 철학이 다 들어가 있음,


그럼에도 패배를 경험하지만,


남탓 하지 않으며, 포기하지 않고 노력함, 


끈임없는 자기 반성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겪고,

  

이런 역경을 딛고, 거머진 승리의 경험이 지수를 "강인한 자"로 만들어 버림,


절대 이길수 없던 상황에서, 배수의 진을 쳐,


승리로 이끌게 되면 세상 모든것이 가능해진다고 믿게되지.


말 그대로 게임을 통해, 전쟁을 경험한거임.




강해지려면, 게임을 하라.


-마르크스 제이머-



게임은 전쟁의 축소판이다.


-제이슨 케이먼-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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