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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시간...

키다리아저씨 |2021.10.06 14:25
조회 208 |추천 1

























혼자만의 시간을 잘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의 감정을 잘 보듬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타인에게 의존적이고
타인에 대한 기대가 높기 마련이다

그리고 혼자인 시간을 되도록 만들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이 사람 저 사람을 찾으러 다니며
진짜 자아와의 시간을 갖지 않으려 한다
그럴수록 더욱 타인의 인정에 매달리게 된다

혼자 있을 때 행복한 사람이
함께 있을 때 더 행복하다는 말은
일상의 고민거리나 삶의 중대한 문제들을
해결할 힘을 자신의 지혜로부터
찾아야 한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타인에게 의지한다면
진정으로 자신에게 맞는 답을 찾을 수 없다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는 일도 드물다

나만의 최선의 답을 찾기 위해 가끔은
기나긴 숲을 지나야 할 수도 있고
아주 컴컴한 적막을 지나야 할지도 모른다

혼자서 방황하고 묻고
고민하는 시간이 필연적이다
그래서 고독을 받아들이고
그 힘을 알게 된 후에는
프랑스 시인 보들레르 처럼
이렇게 말하게 될지도 모른다
혼자 있을 줄 모르는 이 불행이라니!

















혼자만의 시간... ( 옮긴 글, 인생명언 중.)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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