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살연상의 와이프와 결혼 4년차 3살배기 가장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된 이유는 현재 제가 사는곳엔 지인이 한명도 없고 일과육아에 살다보니 친구.지인과 연락 왕래도
안 하지 3년이 되네요. 어디다 하소연할때가 없어 이렇게 글을 써요
다른게 아니라 저는 자녀가 한명더 있습니다.
와이프는 재혼이고 저는 초혼이라 둘째는 제 친자이고 첮짼 배우자의 자녀입니다.
와이프랑 만나게된건 제가 우연히 sns를 통해 와이프가 일하고 있는 미용실에 예약을 하게 되면서 부터였어요
와이프는 그당시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였고 저또한 2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첫만남은 손님과 미용실직원으로 만나게 되었죠
하지만 그날 저는 예약손님이 너무 많고 펌손님이라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고 하여 30분 가량 기다리다 일때문에 이발을 하지 못하고 나왔습니다.
그렇게몇 일이지나고 sns를 통해 와이프가 법정소송을 준비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슨일이 있나 싶어 물어볼까도 생각 했지만 그렇게 친하지 않은 상태이고 제가 그때 2년동안 사귄 여자친구와
갈등이 심해 한창 신경전중이였어요.
그런데 하루이틀이 지나 와이프가 sns를 통해 연락이 왔어요.
연락온 내용은 제가 머리하고 간날 그미용실원장이 자기 남자친구이다.
근데 그날저녁 와이프랑 애엄마가 엄청 싸웟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일로 써웟길래 그런가 물어보았습니니다.
와이프랑 전남자친구는 동거를 2년정도 한 사이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와이프자녀와 같이요
근데 전남자 친구가 의심이 심해 제가 왔을때 먼가 안좋은 느낌이 들어 와이프 폰검사를 했다더군요.
근데 사람이 살면서 이야기할수 있는 대화를 오고 간거 밖에 없는데 전남자친구가 화를 엄청 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제가 상황설명을 해주면 되겠냐라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날 전남친 폭행으로 인해서 경찰 신고를 한상태이고 형사소송진행중이며
현재 친모집에 와 있는 상태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괜시리 미안 하기도 하고 안쓰럽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와이프랑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 거주지는 서울 사당동이였고 와이프는 안산에 살았어요
저녁식사를 하고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가 와이프가 전남편이야기와 현 남자친구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전남편은 남편의의심과 외도의 문제로 이혼하게 됬다고 들었고 현남자친구 또한 의심이 심하고 남자친구의 바람끼와
의견대립이 심했다라고 이야기 들었어요
그렇게 와이프의 이야기를 들어주니 참 안쓰럽고 아이에 대한 모성애도 남다른것 같더라구요.
저는 어렷을때 엄마가 없이 자라서 그점에서 아이엄마 한테 참 남다른 감정이 생겼던것 같아요.
그렇게 서로 연락도 자주하고 하다 그당시 여자친구와 서로 이별통보를 하고 아이엄마와 썸을 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저희는 연인관계가 되었고 배우자의 자녀또한 이뻐하며 잘지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애엄마가 술을 마시면 주사가 너무 심한거예요,
다른사람한테 시비를 걸지 않나. 경찰에 자주 전화하는거예요.
그때마다 경찰에 전화 할 일도 아닌데 왜 전화를 하냐 술 많이 마셨으니 집에 가자라고 말리는 입장이였구요.
애엄마가 술을 굉장히 좋아하는 성격이라 술을 주에 4번이상은 마시더라구요.
사귀다보니 점점 제가 생각하는 애엄마랑 동떨어지는것도 느끼고
아이에 대해서도 애착이 많으니 잘 챙길거라고 생각 했는데 술마신 날이면 애가 지각을 하는것 같더라구요.
점점 제가 생각하는 와이프의 모습이랑 다르고 싸움도 많이 일어났습니다
대부분 음주중에 싸움이 일어났고 저한테 까지 신고를 하기 이르럿네요.
제가 결혼전에 애엄마집에서 거의 반동거를 하고 있는상태였는데
집안 살림부터 설겆이 빨래..일주일에 와이프가 1번이면 저는 거의 제가 도맞아서 했습니다.,
한숨이라도 쉬는날이면 와이프는 하기싫은거 시켯냐 왜 한숨을 쉬냐 눈치가 보인다.왜 눈치보게 하냐 이렇게는 못살겠다
그렇게 시작해서 싸우다 애엄마의 경찰신고로 항상 태거 조치및 파출송에 불려갔어요
이생활이 몇개월지나 저는 와이프랑 동거하면서 경찰 신고 10번정도 당한것같구요
더이상 힘들어서 이별을 생각중에 아이를 가지게 되었고 저는 이생각보다 아이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가지고 있던중에도 자주 말다툼이 일어났고 매번 경찰서에 불려갔습니다.
하지만 애때문에 참고 참고 참고 참으며 아이엄마가 화나는 날이면 배속에 애가 있는데도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고
저는 화내면 애엄마 성격이 있어 분명 더화를 내고 주채를 못할거라 생각 하여 미안하다 다 내잘못이니 화좀 누그려트려라라고 빌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말다툼하는 날이면 집에 쫒겨나 차안에서 자고 출근을 하거나 (제가 왜 모텔이나 다른곳에 안가는 이유는 가면 돈이 들어가니깐 안갔어요) 경찰신고 후에 경찰조사 후 출근하는게 다반사였습니다.
애엄마와 동거와 결혼기간동안 6차례 직장을 이직 하였습니다
직장에서 짤린거죠,
매번 경찰신고를 당하고 저는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여성폭력 아동동행이라는 꼬리가 붙었고
보다 못한 형사님이 담에 이런일이 있으면 녹음을 하던가 동영상을 찍어놔라 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매번 싸우는 날이면 폰에 녹음.동영상을 켜놔요.
그리고 싸운다음날이면 항상 애엄마의 무한폭탄문자와 전화 또한 저장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매번 신고 당할때마다 형사님이 가정유지의사가 있냐고 물으시면 저는 가정유지의사가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고민을 하였어요. 형사님은 동영상과 녹음본을 들으시고 이렇게 어떻게 사냐. 매번 싸울때마다 이렇게 경찰신고 하시고 피해자코스프레 하는데...근데 저는 가정유지의사땜에 매번 진술을 번복하였습니다
다시 재수사하면 애엄마는 분명 노발대발 또 저에게 머라고 할거고 저는 매번 증거정황이 있어도 가정유지의사와 애엄마의 화내는 모습땜에
현제는 경찰 신고건수 43회 입건 10회(가정폭력.아동폭력) 접근금지 3회 법원판결2회
아동복지과 상담 2년 가정폭력상담소 1년 안산심리상담소 6개월 벌금 40만원
제가 제글이기때문에 제위주로 이야기한다고 생각하시는분들 많으실거라 생각 합니다,
현제도 아이엄마의 신고와 첮째한테 새아빠가 머라고 너한테 부당하게 말하면 아동전문기관에 상담해라 라고 하여
저는 또 있었던 일보다 더 부풀려 지금 형사 신고 당한상태입니다
법원 명령문이 와 있군요
지금 현재 애엄마는 지인있는 자리에서 서로 말다툼을 벌이다 경찰신고를 하였고 제가 일땜에 출근을 하였는데
와보니 애들을 데리고 쉼터로 갔더라구요.
지인에게 전화를 하였는데. 서로 말다툼을 하였고 언니가 더 크게 머라고 했는데 쉼터에서 받아주냐 라고 하더군요
모르는것 같았어요
그날 그때 경찰관이 와서 조사 하였고 지인이 보고 들은 대로 진술하여 서로 말다툼으로 끝났는데 쉼터에 들어가 버린겁니다
결혼생활중 애엄마는 싸우면 내가 집을 나가던가 자기본인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경찰신고땜에 저는 집에 cctv까지 설치하였습니다.
하지만 피해자는 애엄마인데 그렇다면 cctv는 애엄마에게 더 유리 할텐데 왜 다때버리는지
그래서 어렵게 몰래 하나 설치 했습니다.
제가 쫒겨나는 날이면 친구들을 불러 술을 마시고 아이는 애보고 보라고 하고 11살짜리 애한테 아기 기저귀 가는 법을 가르쳐주는 엄마입니다.
저는 이혼소송을 준비중입니다,
현재는 제가 애를 데리고 올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1달이 지나가네요....
애랑 쫒겨나서 모텔에 4일 있엇고 매번 집에 퇴근하면 집청소 빨래. 설겆이....한숨이라도 쉬거나 표정이라도 안좋으면 그날또 싸우고.....매번 아침마다 전화해서 애들 학교 보냇냐. 전화 안받으면 제가 가서 일중에 애엄마 깨우거나 제가 밥 차려 첮째 학교 보내고 ...
이제 그만 힘들고 싶네요..
근데 우리 딸은 제가 키울려고 합니다.
근데 지금 저한테는 너무 불리하네요.
자살방지센터에 전화도 한적도 많았고....
돈한푼없이 차도 없이 길거리에서 잔적도 있고.,...
너무 힘이 드네요....
현제 아동복지과에서는 제가가지고 있는 증거자료와..경찰서에서도 더이상 보고 있지 않겠다고 하여
아이엄마한테서 시설로 분리 할거라고 하네요.그리고 정신과 치료 명령 내릴거라고 하네요
근데 그것도 판사님 재량이라고 하시는데
그리고 아이엄마도 아동폭행으로 인건되어있습니다
예전에 아이엄마가 신고하였는데 제가 동영상파일을 보여드렷더니 애엄마 아동폭행으로 입건시킨다고 하더라구요
현재는 수사중에 있구요,,,,,
아....다른부부들은 폰을 보면 가족사진.가족 동영상이 많은데 ./...왜 저는 폰을 보면 애엄마랑 싸운거 애엄마 폭언 욕설.녹음 밖에 없는지...
이혼이 답이겠죠,
애엄마는 자기를 나쁜엄마 만들었다고 합의 이혼 안해준다네요,,,
그래서 저는 혼자서 이혼소송준비중입니다.
어떤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