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랑 상관없는 곳에 써서 일단 죄송합니다ㅜㅜ
일단 전 스무살이고 제겐 고등학교시절부터 친한 친구 셋이 있어요
계속 만나야지 만나야지 하는데 코로나라 상황도 어려워지고….전부 알바하느라 시간 맞추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한 친구가 생일을 맞았어요
만날수 없었기에 갠톡으로 추가한다고 말하고 선물도 보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이친구 생일날 저만 빼고 셋이서 만났더라구요….저뺀 단톡방도 있구
그래서 솔직히 정말 많이 섭섭했습니다. 왜냐면 이주 후가 제 생일이었는데 전 아무말도 못받았거든요. 제가 이걸 어떻게 알게됐냐면 생일맞은 친구가 인스타에 올렸더군요. 근데 친구들은 제가 인스타 하는걸 몰라요( 전 그냥 덕질용으로 만든거라 안알렸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 친구들과 멀어지기로 했습니다. 근데 이틀전에 갑자기 한 친구한테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전 그냥 안읽씹했습니다. 근데 자꾸만 연락이 오더라구요. 다른 친구한테서도….
저한테 일부러 연락을 안본거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 친구가 무슨일 있냐고 너무 걱정된다는데…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이 친구 심리가 궁금합니다. 먼저 선 그은건 본인들이라 생각하는데 왜 아제와서 제 걱정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