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인데요 1살연상인 오빠랑 연애중이에요
고백은 서로가 호감있는걸알고 서로 동시에 사귀자고 말해서
사겼어요 그래서 누가 더좋아하는거 없이 알콩달콩
서로 아끼면서 만나고있었는데요 요즘에는 좀 고민이 생겼는데 요즘에는 오빠한테 먼저 연락을안하면 잘안하고요 뭐하냐
물어봐도 그냥 대충 답하는 느낌? 저는 제 남친을 엄청 좋아하고 보고싶고 항상 같은맘인데 점점 연애를 할수록 저만 맘 고생 하는것같고 솔직히 제가 어려서 남들이 봤을때는 그냥 오래못갈 어린애들 연애인데 뭐가 있겠냐 이런식으로 생각하실수 있어요 근데 저는 오빠랑 연애하는걸 가볍게 생각안하구요 정말 많이 아끼고 좋아해요... 근데 오빠가 사귀면서 점점 차가워지고 연락이 뜸해진거지.. 연애초반에는 정말 아껴주고 하루종일 연락하고 자기전까지 연락해주고 맨날 사랑한다해주고 내가 정말 사랑을 받고있구나 느낄정도로 사랑을 듬뿍줬는데 요즘엔 말투도 단답이고 사랑한단말도 안하더라고요 진짜 오빠가 권태기가 온건지 제가 질린건지 ... 저만 좋아하는것같고 요즘엔 너무 속상하고 그냥 복잡한데 오빠가 이제 저를 안좋아한다면..헤어져줄수도 있는데...
진짜 오빠가 너무 좋은데 오빠가 저를 이제 안좋아하면 어쩔수 없는거잖아요? 저도 이렇게 맘고생하면서 연애하고 싶지도 않고요...그냥 헤어지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