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하면 "너 갑질!"이제 지긋지긋해 죽겠네요
물론 진짜 갑질은 잘못된거 맞습니다뉴스에 나오는 싸가지 없는 갑질손놈들은 제3자인 제가 봐도 충격적이고 하루빨리 근절되어야 하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한거죠 이건.
그런데 이와 별개로 손님으로서의 정당한 요구나 항의조차도 갑질이니~ 진상이니~ 이러는 사회가 된거같네요
자기가 아무리 알바생,직원이라도 귀한자식으로 봐달라고 하고선정작 자기자신들은 손님을 잠재적 진상손놈 취급하는게 참 넌센스ㅎㅎ..
누가보면 알바생,직원은 잘못 하나도 안 저지르는 부처님,예수님,UN평화위원회 출신들로만 뽑는줄 알겠습니다
실제로 해외여행객들이 뽑은 우리나라 여행시 불만족했던것 1위가 직원들 불친절을 꼽았을정도인데(반대로 일본여행객들 일본여행시 만족했던것 1위가 직원들 친절)왜 항상 알바생,직원들은 무조건 신성한 감정노동자들 취급하고무조건 손님만 잘못했다고 빡빡우겨대는 세상이 된 줄 모르겠네요
뭐 옛날에 나돌았던 거지는 무조건 착하고 부자는 무조건 나쁘고 이런거랑 비슷한거같아요~요즘 사람들 말하는 "을은 무조건 착하고 갑은 무조건 나쁘다" 이렇게 말하는거랑 다를바 하나도없네요 ㅋ
이제는 다들 알죠, 거지,저소득층 사람들이 오히려 더 나쁜놈들 많다는걸부가다 더 착한사람들 많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