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 얘기 나올때마다 못생겼다고하고 목 맨다고 그렇게 뭐라고 하는데 이런 얘기 들을때마다 진짜 너무 속상해 죽겠음. 남의 집 자식도 귀한 자식인거 알건데 굳이 내 앞에서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고 내가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내 말도 안 들어주고 다른집 엄마처럼 딸 남친 생기면 가지는 관심까지는 안 바래. 우리 엄마 이상한거는 어릴때부터 알고 있었고 아무리 얘기 해줘도 안 고쳐져서 포기한 상태. 남친한테 우리 엄마 이런 사람이라고 창피해서 얘기도 못 꺼내겠어ㅠ 친구들한테도 너무 창피하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