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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트러블 어떻게 풀어야 함...?

쓰니 |2021.10.08 22:05
조회 144 |추천 0
내가 처음 글을 쓰는거라 아마 읽는데 불편할수도 있음 이해해줘!! 맞춤법이랑 오타도 이해 좀 !
내가 엄마한테 담배피는걸 걸림.. 아 나는 10대 임.. 당연히 담배핀건 너무나도 큰 잘못이지 담배를 걸리면서 폰검을 몇일동안 당함 그러면서 내 친구들이랑한 연락을 다 걸림 ... 근데 이게 또 찐친구랑은 별의 별 얘기 다 하잖아 그러다보니 전남친얘기 어떻게 담배 폈는지 어떻게 놀고 그러는지 다 걸림 전남친이랑 성관계.. 한 내용도 나오고 내가 막 택시타고 다니고 학원 쨋기고 엄마는 이거 보고 화나서 나한테 버럭버럭 화내고 난리남 근데 우리 엄마가 평소에는 진짜 착하고 재밌고 때리지도 않고 화도 그렇게 많이 없음 근데 10년만에 엄마한테 맞아봄.. 우리집이 기독교라 엄마 마인드가 술 담배 절대 안되고 학생 입에서 피임 관계 이런 단어들이 오가는것 자체 끔찍해 함 근데 그걸 내 자식이 하니까 화나고 이해도 안되고 그랬나봄 그래서 내가 최근에 연락한 애들한테 연락돌리고 젤 친한 친구 엄마한테 연락하고 전남친한테 연락하고 내 주위 사람들한테 다 연락 돌림... 그러면서 다니던 알바도 짤리고 친구도 몇명 어사되고 폰 뺏기고 외금에 내 카드 통장 온갖 돈은 다 뺏어감 그냥 거지꼴임 이 이후로 내 루틴은 학교 학원 집 주말엔 교회 이게 끝임 근데 난 원래 밖을 엄청 좋아하는 아이임... 한달동안 외금으로 인해 난 지금 우울증 초기 증상도 보이는것 같아.. 잠을 못자고 밤마다 울어 나 엄마랑 어떻게 풀어야해..? 다들 나 좀 도와줘 ㅠㅠㅠ 나도 반성하고 담배 술 둘다 끊었어... 내가 고1때부터 엄마카드로 한달에 50만원 쓰고 그러면서 엄마한테 갚기로 약속했는데 하나도 안 갚음... 오늘 엄마보고 나 이렇게 지내기 너무 힘들다고 외금 언제 풀리냐 했더니 뭐가 힘드냐고 1학년때부터 잘한 것도 없는데 뭘 믿냐고 엄청 소리지르면서 왜 쳐 우냐고 혼남 나 제발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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