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직장인입니다.
저는 돈을 벌어서 부모님께 도움이 되고자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중소기업에 취업했습니다.
제 고민은 대학인데요.
고등학생 때는 대학이 너무 가고 싶었는데, 돈 문제로 취업을 선택하게 되어 취직 후 야간대라도 꼭 다녀야겠다! 하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근데 특성화고 졸업 재직자 전형으로 가려면 3년 이상 재직을 해야만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회사를 계속 다니면서 야간대 지원 후 졸업 때까지 다닐지 (6년 이상) 아님 자격증 따고 2년? 3년만 채워서 다른 회사로 이직 후 야간대를 다니며 버틸지 고민입니다..
아직 계획이 제대로 짜여지지 않았고 생각도 짧아 보이겠지만..
혹시 저와 같이 특성화고 졸업하시고 대학을 가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